
■ 헬로마이미 동아리란
현직자와 함께 실제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1년 과정의 인턴형 동아리입니다.
"인턴을 지원하려는데 경력이 필요하다고 한다", "팀플 경험을 자소서에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겠다" — 진로상담에서 자주 듣는 이야기입니다. 경험이 없어서 경험을 쌓을 수 없는 상황을, 실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푸는 과정입니다.
- 1년차 — 문제정의부터 사용자 검증, 서비스 기획·제작, 출시·개선까지 문제해결의 기본기를 쌓습니다. 여름방학에는 여러 대학 학생들이 모이는 연합 해커톤을 진행합니다.
- 2년차(갱신 시) — Product / Marketing / HR / Finance 네 개 직무 트랙 중 하나를 선택해 심화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취업 준비까지 연결합니다.
- 학교별 지부로 운영되며, 현재 17개 대학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 우수 참여자는 인턴 연계 및 채용 추천으로 이어집니다. 그 외 무제한 1:1 커리어 컨설팅, 현직자 멘토링, 대학 간 학생 네트워크를 지원합니다.
멘토진은 밀리의서재 초기·IPO 멤버, NIVEA·Pepsi 브랜드매니저 출신 등 대기업과 스타트업 실무자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1기 운영 결과
- 지원자 150명 / 경쟁률 3:1 / 참여자 50명
- 참여 학생 중 15명을 기업 인턴으로 연결하였습니다.
홍익대학교 학생들도 1기에 참여하였고, 활동 기록을 직접 블로그에 남겼습니다. 학생들이 어떤 경험을 했는지 보시기에 참고가 될 것 같아 함께 전달드립니다.
■ 2기 사전설명회 안내
설명회 신청과 정식 지원은 별개이며, 설명회를 들은 뒤 지원 여부를 결정하셔도 됩니다. 선착순 모집이라 얼리버드에서 정원이 채워지면 추가 모집이 없을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한 포스터와 위 링크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