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소개
와이텐플러스는 4060 세대가 먹거리를 SNS를 통해 저렴하고,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돕는 솔루션을 만드는 회사입니다. 식품 트랜드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고, 고객들은 더 좋은 맛의 제품을 원하지만, 농수산지의 공급망 구조로는 좋은 맛의 제품을 생산하고, 선별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와이텐플러스는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어려운 기존의 농수산 인프라 오퍼레이션에 기회가 있다고 믿으며, 여기서 발생하는 비효율을 해결해 우리의 부모님 세대에서도 맛있고 합리적인 가격의 먹거리를 편하게 구매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자 합니다. 와이텐플러스는 산지의 가장 신선하고 맛있는 농산품을 선별해 인플루언서와의 협업을 통해 판매하는 솔루션을 구축했으며, 쿠팡/이마트/네이버를 오가며 수십 개 상품을 비교하지 않아도 SNS를 통해 좋은 먹거리를 구매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와이텐플러스는 신림동 옥탑에서 서비스 런칭 1년 만에 적자 없이 6-8명의 팀원으로 월 거래액 15억원을 달성했으며, Altos Ventures / Fast Ventures 로부터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26년에는 누적 매출 1,000억원을 목표로 하며, 1 to 100의 여정을 함께할 극초기 멤버를 모시고 있습니다.
채용 포지션
1. [F&B Product Manager] 고객의 니즈를 발굴하고, 그에 맞는 상품을 시장에 가장 빠르게 공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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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니즈를 바탕으로 신규 아이템 가설 수립
- PB, 사입, 수입, 위탁 등 모든 방법을 통해 가장 빠른 상품 공급 구조 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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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파트너사 발굴 및 조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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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 전략 수립 및 판매 과정에서 발생하는 모든 공급/유통 문제 해결
- POC, 가설 검증 후 확산 유통 가능한 구조 설계
**식품 분야 경력이 없는 분을 더 선호합니다.
2. [인플루언서 세일즈MD] 신규 인플루언서를 소싱하고 공동구매 계약을 성사시키는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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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인플루언서를 소싱하고 직접 포트폴리오를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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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인플루언서들의 공동구매·캠페인 매니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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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선정, 기획·런칭, 실적 리뷰까지 엔드투엔드(End-to-End)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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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이익, 재구매율 등 지표를 기반으로 성과 분석 및 개선 액션 도출
3. [운영 PO] 팀 내 오퍼레이션 과정의 모든 문제를 기술 기반으로 해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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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내 운영 관점에서 가장 큰 비효율을 정의하고 문제를 해결
- “실험 환경 세팅 > 실행 > 결과 도출” 풀 사이클을 온전히 수행
- PMF를 찾을 때 까지 포기하지 않고 이터레이션
지원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