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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국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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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메리카/미국/CSUL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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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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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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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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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1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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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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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증명서, 재정 증명서, 여권 사본, 교환학생 동의서, 수학 계획서, 토플 어학 성적표, 학부모 동의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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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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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교에서 발급해주는 DS-2019를 받고나서 DS-160을 작성합니다. 그 후 Sevis에 정보를 등록한 후 비용을 납부하고, 주한 미국대사관에서 비자 인터뷰를 진행한 후에 J1 비자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기간을 넉넉하게 잡고 신청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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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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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X 공항에 도착해서 학교까지 우버를 타고 갔습니다. 이 공항에서는 짐을 찾고 바로 나오는 곳에서 택시를 부를 수 없고, 공항에서 운행하는 셔틀을 타고 우버, 리프트를 부르는 곳으로 이동해야만 우버를 탈 수 있었습니다. 미리 휴대폰 이심 준비를 마친 후에 입국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우버와 리프트는 상황에 따라 가격 차이가 나기 때문에 두 앱 비교해보고 부르는 것이 경제적입니다. 이용자 별로 다른 금액이 찍히기에 동행인이 있다면 비교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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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학생에게 제공하는 오리엔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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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환학생들이 필수로 들어야하는 오리엔테이션이 제공됩니다. 오리엔테이션이 개강 날짜보다 조금 이르기에 교내 기숙사에 일찍 체크인을 해야합니다. 따로 얼리 체크인 신청을 해야하는데, 미리 신청해서 확인 이메일을 받은 상태로 학교에 도착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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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신청 및 수업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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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학교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다양한 수업들을 경험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경험 보고서들에서 추천하는 수업들을 많이 듣는 추세였고, 1학기와 2학기의 날씨가 다르다 보니 야외 날씨의 영향을 받는 KIN 수업들은 기온을 고려해서 수강하세요. 다른 경험 보고서에 없는 전공 수업들 중에서도 재밌는 수업이 있을 수 있으니 롱비치 수강신청 사이트의 수강할 수 있는 모든 과목들을 꼼꼼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가장 마음에 드는 수업들만 듣고 싶어서 개강 첫 주에 궁금한 수업들은 최대한 시간이 되는 대로 참석해봤습니다. 홍대에서는 수간신청 전에 강의계획서와 에타에서 수업평을 볼 수 있는 이점이 있지만, 롱비치 학교에서는 그런 시스템이 잘 되어있지 않아 수강신청할때 난감했었습니다. 교수님, 수업하는 교실 공간, 수업 분위기, 수업 내용 등 첫 날 세부적으로 직접 경험해보고 수업 스케줄을 자신의 관심사와 상황에 맞게 잘 짜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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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정보(기숙사,홈스테이,외부숙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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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기 신청자는 자신이 머물 기숙사의 타입과 룸메이트를 선택할 수 있지만, 1학기 신청자는 신청된 우선순위를 참고해 기숙사와 룸메이트 모두 배정받는 메뉴얼입니다. 학교의 시설(체육관, 도서관, 기숙사식당 등)을 활용하기에, 학교의 친구들과 더 가깝게 지내기에 학교 내부의 기숙사에 머무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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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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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m 최고. 한국에서는 보지 못했던 큰 체육관 시설을 무료로 운영시간 내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Student's Recreation & Wellness Center 인데 이 시설을 뽕 빼먹길 바랍니다. 한국에 돌아온 지금 이 센터가 정말 그립습니다. 삼면이 거울로 둘러쌓여있고 바레도 있으며 매트 운동할 수 있는 피트니스룸, 웨이트 기구들, 유산소 존, 뛰는 트랙, 농구장, 배드민턴장, 탁구장, 암벽등반, 야외 수영장, 태닝베드, 모래 배구장, 샤워실, 탈의실 라커 등 모든 시설을 이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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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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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10끼 밀플랜 추천합니다. 학기 중에는 밀플랜이 부족한 적이 거의 없었습니다. 학기 시작 전 교환학생들은 오티 때문에 얼리 체크인을 하게되기 때문에 미국에 도착하고 대략 1주는 학교 식당이 문을 열지 않은 상태에서 생활을 하게 됩니다. 학교 도착하고 바로 먹을 저녁이나, 다음날 아침 그리고 중간중간 허기질 때 먹을 수 있는 비상 음식을 챙겨오시길 바랍니다!(컵라면, 햇반, 고추장,김)(개강하면 식당도 있고, H마트에 비싸지만 모든 것이 있기에 적당히 챙겨오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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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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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비는 1000만원 정도 (2인실+일주일 10밀), 그 외 생필품 구매 초기 비용이 나가고, 주말과 방학마다 쇼핑과 여행을 많이 했기에 비용이 더 많이 필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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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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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열리는 작은 이벤트들 최대한 많이 참여하시고, 현지 학생들과 교류를 많이 해보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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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 및 추천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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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기에 파견 가신다면 따뜻한 외투와 잠옷을 챙기시길 바랍니다. 캘리포니아 1월 날씨는 생각보다 추웠습니다. 가서 적응할 며칠 동안은 근처에 쇼핑 나갈 여유가 없었기에 있는 옷들을 다 입고 꽁꽁 싸매고 잤습니다. 기숙사마다 내부 히팅 시스템이 다르지만 제 방은 에어컨이 나와서 수면잠옷과 털이불을 사서 덮고 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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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온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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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밖에 안되는 한 학기 생활이지만, 그 어느 시간 보다도 시간의 밀도가 높아 교환학생 생활이 알차게 느껴졌습니다. 완전히 새로운 곳에 가서 새로운 환경과 사람들에 둘러쌓여 생활해보는 경험은 정말 값진 것 같습니다! 어딜 가더라도 적극적인 마음으로 생기있게 살아가다보면 잊지 못할 추억이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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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 전 꼭 준비해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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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신체와 경제적 자원!/ 기내용 캐리어/ 비상약(다른 환경에 있다보니, 또 사람들과 모여살다보니 다들 몸살이 자주 걸립니다. 자신에게 맞는 몸살약을 준비하면 좋습니다)/ 1학기의 경우 따뜻한 의류/ 가기 전 경험보고서들, 네이버 블로그(!!!)들 꼼꼼히 정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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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환학생 프로그램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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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해보고 싶은 학교에 가서 한 학기 그 학교 학생으로 살아보고, 이를 한 학기 이수했다고 본교에서 인정받는 교환 프로그램은 정말 값진 경험입니다. 단기간 동안 관광지만 둘러보고 오는 표면적인 해외여행과는 완전히 다른 경험으로서, 미국인 룸메이트와 한 방에서 생활하고 이 나라의 또래 친구들과 생각을 공유하면서 훨씬 깊게 연결될 수 있다는 것이 교환학생의 큰 이점이라고 생각합니다. 4개월 너무나 짧았지만 알차고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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