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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ice of International Affairs 홍익대학교 국제협력본부

경험보고서

미국 CSULB 교환학생 경험보고서

create 익명access_time 2026.02.08 22:39visibility 26assignment 정규학기


확장 컬럼
대륙/국가/학교 북미/미국/CSULB
파견형태 교환
파견학기 2025-2학기
제출서류 1차 선발 때는 어학, 수학계획서, 영문성적표 똑같이 제출했고 미대라 포트폴리오도 함께 제출했습니다. 2차 선발때는 포트폴리오는 요구하지 않았습니다.
비자준비 2차 선발에 합격하고 나면 비자를 받기 위한 서류를 메일로 보내줍니다. 안내에 따라서만 준비하면 됐던 것 같습니다. 8월 5일에 비자인터뷰 완료하고 8월 11일쯤 도장 찍힌 여권 수령했습니다. 인터뷰 떄는 졸업예정 년도, 파견 학교, 출국 날짜 이 세가지 정도 물어봤습니다.
도착관련 8월 18일에 도착해서 공항에서부터는 우버로 학교 기숙사로 이동했습니다. 도착 한 날 학교 북스토어에서 학생증 발급 받아야 기숙사에 입주 할 수 있었습니다. 발급 후에는 기숙사 서비스센터에서 체크인을 하고 입주했습니다.
국제학생에게 제공하는 오리엔테이션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학교 지도나 미국 생활에 필요한 간단한 정보들을 알려줬습니다. 계좌 개설, 팁 문화, 위험 상황 시 대처요령 등등이 있었습니다.
수강신청 및 수업관련 수강신청은 5월 정도에 했었고, 개강 이후에도 계속 변동 가능했습니다. 타과 전공 수업이나 고학년 수업을 들으려면 따로 폼을 작성해서 교환학생처의 승인을 받아야 했습니다. 아니면 개강 후에 교수님을 찾아가거나 메일로 허락을 구하면 교수님 재량으로 수업에 넣어주십니다. 저도 이 방법으로 타과 전공 수업을 들었습니다.
시설정보(기숙사,홈스테이,외부숙소 등) 기숙사는 크게 Hillside, Parkside, Beachside 3가지가 있고 저는 Hillside 안에 있는 International House에 거주했습니다. 교환학생묵어야하는 기숙사는 아닙니다. 이름만 international이고 현지 학생들도 많이 거주합니다. 국제학생들을 위한 테마 이벤트를 연다는 것 외에는 크게 차이가 없습니다. 가격과 방 상태를 고려하셔서 고르시면 됩니다.
기타시설 학교에 좋은 체육관과 수영장이 있습니다. 학생이면 누구나 들어갈 수 있습니다. 또한 학교 대표팀 경기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것이 많습니다. CSULB는 남자 배구팀이 유명합니다. 24년도 미국 전체 우승한 경력이 있다고 합니다. 도서관에서 프린터기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음식,식사 기숙사에 거주하려면 학생식당 meal plan을 반드시 구매해야합니다. 저는 최소단위 1주일 10meal plan 신청했고 이정도면 충분했습니다. 10meal plan은 일요일에 갱신됩니다. 일~토 단위로 사용하는 시스템입니다. 어느 기숙사에 거주하든 아무 학생식당에서 쓸 수 있습니다. 뷔페 식이고 저는 충분히 맛있었습니다.
비용 여행경비까지 총 1800만원 정도 들었습니다.
활동정보 세일링 수업을 추천합니다. 무동력 배를 모는 법을 배웁니다. 성적은 출석 비중이 높고 시험은 아주 쉬웠습니다. 한 학기 동안 총 8번 정도의 수업밖에 없었고 비가 오는 날은 수업이 취소됐습니다.
해가 지고 나서 도보로 이동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위협적인 사람들도 있고 노숙자도 많아서 꼭 두 명 이상 같이 다니시는 것이 좋습니다.
귀국할 때 짐을 부치고 싶으시다면 쉬핑투홈이라는 업체를 추천드립니다. 한인택배 회사고 소통이 아주 잘되어 만족스러웠습니다.
지역정보 및 추천장소 트래픽 서클 이라는 곳에 마트나 프렌차이즈 음식점들이 모여 있습니다. 세리토스 몰, 레이크우드 센터 등의 몰에서 쇼핑을 할 수 있습니다. 로지 도그 비치, 씰 비치 등등 버스로 1시간 이내의 거리에 바다가 있어서 피크닉 가기에 좋습니다.
다녀온 소감 정말 행복한 한 학기를 보내고 왔습니다. 연장이 가능했다면 더 머물고 싶었습니다. 친구들도 친절하고 인종차별도 거의 없어서 다시 또 가고 싶습니다. 긴 준비기간이 전혀 후회스럽지 않았습니다. 한국을 떠나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난 경험 자체가 시각을 넓혀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파견 전 꼭 준비해야 할 것 비자 안내를 받으면 곧바로 비자를 신청하시길 추천합니다. 제가 간 시기에 미국 정부에서 유학생 비자를 막았다가 푸는 일이 있었습니다. 출국 일주일 전에 겨우 받아서 마음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미국에서 카드를 개설하더라도 비상 시에 쓸 수 있는 비자카드를 반드시 가지고 다니세요. 한국 카드에서 송금을 해도 바로바로 돈이 들어오지 않습니다. 시간이 걸리는 경우가 많고 팬딩이라는 제도가 있으니 현금 조금과 비상카드, 여권은 외출 시에 꼭 가지고 다니고 다니시길 추천합니다.
교환학생 프로그램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