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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ice of International Affairs 홍익대학교 국제협력본부

경험보고서

25-2 미국 CSULB 방문학생 경험보고서

create 익명access_time 2026.02.09 14:57visibility 23assignment 정규학기


확장 컬럼
대륙/국가/학교 북미/미국/CSULB
파견형태 방문
파견학기 2025학년도 2학기
제출서류 - 여권 사본
- 어학 시험 성적표 (토플)
- 성적표
- 소득증명서
- 가족관계증명서
- 수학 계획서
- 접종 증명서
등 제출해야 할 서류가 굉장히 많습니다.
비자준비 - F-1 비자 신청
비자 관련해서 지불해야 할 비용도 많고, 챙겨야 할 내용도 많습니다. 주한미국 대사관 인터뷰는 결과 나오는대로 바로 신청해야 결과도 그만큼 빨리 나오고, 대외 상황에 따라 인터뷰 가능 여부가 바뀔 수 있으니 되도록 빨리 신청하시는 게 좋아요.
도착관련 LAX 공항 도착한 후 우버 혹은 한인택시 이용해서 학교 기숙사까지 갈 수 있는데, 저는 친구와 함께 한인택시 이용했습니다.
국제학생에게 제공하는 오리엔테이션 학기 시작 전 프로그램 진행 대상 국제학생들을 모아 진행하는 오리엔테이션이 있었습니다. 전체적인 공지사항과 유의사항, 학교 관련된 정보를 알려줬고 다른 학생들과 교류할 수 있는 컨텐츠도 제공해줍니다.
수강신청 및 수업관련 처음에는 복잡하고 혼란스러운 시스템일 수도 있는데 적응하다 보면 괜찮습니다. 사전 제출하는 수강신청서는 되도록이면 신경써서 제출하시는 것이 좋고 전공수업 몇 개 자동적으로 신청해주니까 잘 찾아보시고 신청하시는게 좋아요.
시설정보(기숙사,홈스테이,외부숙소 등) 저는 교내 기숙사에 머물렀는데, 개인적으로 만족했습니다. 사실 기숙사 생활이 처음이라 걱정 많이 했는데, 시설이 좋지 않아도 솔직히 몇 주 지내다 보면 다 적응되는 것 같아요. 못 지낼 정도로 안 좋지 않고 단체생활하면서 다른 룸메이트들과 잘 조율하고 서로 배려하면 충분히 지낼 만 합니다.
기타시설 체육시설이 굉장히 잘 되어있습니다. 수영장, 자쿠지, 헬스장 등 여러 시설이 많고 사실 기숙사랑 거리가 있어서 자주 가기 힘들었지만 일단 가면 활동도 많고 즐길거리 많습니다.
음식,식사 학교에서 제공하는 밀플랜이 있습니다. 저는 주 10회 신청했고 이걸로 충분합니다. 샐러드바 형식에 주메뉴가 매일 다르게 제공되는 형태인데, 먹을 만 합니다. 다만 저는 나중에 좀 질려서 기숙사 공용주방에서 주로 해먹었던 것 같아요.
비용 아시다시피 물가가 만만치 않지만 저는 짧은 기간 지내는만큼 후회없이 보내고 싶었고 솔직히 말씀드리면 돈 많이 썼습니다.. 생활비로는 쇼핑비, 외식비, 마트비, 간식비, 취미생활비 등 다양했고 특정할 수는 없지만 생활비로 월 200 정도 지출한 것 같습니다. 이외 여행비, 학교 관련 자잘한 비용, 우버비 등 생각보다 돈 나갈 곳 많습니다.. 잘 모아서 가면 좋을 것 같아요.
활동정보 학교에서 진행하는 이벤트가 많습니다. 참여하시면 친구들도 많이 생기고 영어도 느니까 잘 찾아보시고 관심 있는 대규모 행사들 많이 참여하세요.
지역정보 및 추천장소 롱비치에서 엘에이로 놀러가는데 1시간 정도 걸리니까 평일 공강날 혹은 주말에 많이 놀러가는 거 추천드려요. 솔직히 명소 몇 군데 가면 더 할 거 없긴 한데 나중에 가면 많이 그리워요. 길거리, 노을 등 최대한 많이 봐두세요. 힐링입니다!
다녀온 소감 미국인들도 많지만 사실 엘에이는 다양한 인종이 있습니다. 미국 뿐만 아니라 일본, 멕시코, 인도, 유럽 등 다양한 가치관과 문화를 가진 사람들과 교류하여 세상을 보는 시각이 넓어진 것 같습니다.
파견 전 꼭 준비해야 할 것 영어 단어, 책 말고 드라마나 영화 등으로 회화 연습 많이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미국 슬랭, 줄임말 등 어린 친구들이 많이 쓰는 표현들 많이 익히는게 좋을 것 같아요. 말 잘 못해도 괜찮으니 너무 조급해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교환학생 프로그램 평가 한 학기 동안 이런 특별한 경험 할 수 있어서 정말 뜻깊었습니다. 사실 학점이 낮아서 교환이 아닌 방문 프로그램을 선택했는데 비용이 많이 들었지만 그만큼 가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방문 프로그램은 모든 학교에 있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홍대가 해당 프로그램 개설된 학교라 정말 좋았습니다. 대학 생활 중 무조건 해봐야 좋은 활동이라 생각하고, 시간과 기회가 있다면 한 번 더 하지 않았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