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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ice of International Affairs 홍익대학교 국제협력본부

경험보고서

25-2 영국 Northumbria University 교환학생 경험보고서

create 익명access_time 2026.02.10 12:27visibility 22assignment 정규학기


확장 컬럼
대륙/국가/학교 유럽/영국/Northumbria
파견형태 교환
파견학기 2025학년도 2학기
제출서류 교환교에서 보내주는 링크에 체크리스트가 있습니다. 하나하나 칸에 맞게 업로드 하면 됩니다. 기억으로는 성적표, 포폴, eta, boarding pass, 개인정보 등 이었던것같습니다.
비자준비 영국 6개월 미만은 ETA 신청만 하면 됩니다.
도착관련 Northumbria University 홈페이지에서 Meet and Greet 서비스를 신청하면 공항에서 기숙사로 데려다줍니다.
국제학생에게 제공하는 오리엔테이션 개강1주일전 교환학생 OT가 있지만 저는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도움이 됐다고는 하지만 필참은 아닌듯했습니다.
수강신청 및 수업관련 건축학과는 지원한 학과의 모듈이 blackboard에 등록이 됩니다. 나머지 학생들은 직접 blackboard에서 선택하여 시간표에 넣었다고 했습니다. 도서관 혹은 온라인으로 ask4help 를 잘 활용하면 24시간 잘 도와주십니다. 건축학과 수업은 한국과 비슷합니다.
시설정보(기숙사,홈스테이,외부숙소 등) Glenamara house에서 생활했는데 대부분이 교환학생인듯 했습니다. 서로 편하게 정보 공유하고 플랫도 같이 써서 다양한 나라 친구들 만나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한국 학생들이 없어서 영어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주방과 화장실을 공유하고 오래된 건물이라 시설이 좋은 편은 아니지만 학교 5분 거리라 최고였습니다. 한학기정도는 참고 살만합니다
기타시설 제일 많이 간 곳이 학교헬스장인데 학교 다니는 기간동안 100파운드를 냅니다. 시설이 나쁘지 않고 긱사와 가까워 자주 사용했습니다.
도서관도 깔끔하고 잘되어있어 자주 사용했습니다.
음식,식사 영국물가 때문에 세끼를 모두 해먹었습니다. 영국 음식은 따로 없지만 가끔 외식할때 실패한적은 없습니다.
비용 영국물가 때문에 세끼를 모두 해먹었습니다. 단순 생활비(기숙사,식비)로는 1000만원 정도가 들었고 나머지 여행으로는 500이상 들었던 것 같습니다.
활동정보 뉴캐슬은 영국에서도 파티문화가 잘되어있는 곳이라고 합니다. 사람들 만나고 노는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좋아하실듯합니다. 물론 아닌 분들도 즐길거리가 있습니다
근교 도시들이 그렇게 멀지않아 비싸지 않게 여행도 당일치기로 많이 다녀올수있습니다.
지역정보 및 추천장소 에든버러, 글라스고, 리버풀, 맨체스터, 리즈 등등 근교 도시들을 다녀왓는데 개인적으로는 에든버러와 글라스고가 좋았습니다. 한번쯤은 가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다녀온 소감 짧았던 한학기지만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을 만나고, 영어로 수업을 들어볼수있으며 본인 전공을 다른나라에서 공부해볼 수 있다는 경험이 큰 장점입니다.
더 알차게 놀고 더 알차게 공부하지 못한것이 후회가 되긴 합니다만 학교생활 중 가장 잊지 못할 추억이 될것같습니다.
파견 전 꼭 준비해야 할 것 후회없는 한학기를 위해 제대로 배우고 흡수할 준비. 상비약 잘 챙기기.
교환학생 프로그램 평가 추천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경험하는 것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