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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국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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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프랑스/Ecole Speciale d’Archite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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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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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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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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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2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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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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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교>
교류학생 신청서
교류학생 수학계획서
학부모 동의서
성적증명서(영문)
어학성적표(Delf B1)
여권 사본
포트폴리오
<파견교>
CV
증명사진
지원동기
포트폴리오
성적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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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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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는 비자 취득에 시간이 걸리는 편이기 때문에 최대한 빠르게 비자 인터뷰 날짜를 잡아두는게 좋습니다. Campus France 면접을 본 후 대사관에 비자 서류를 제출하면 3~4주 후에 학생비자가 붙은 여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가까운 날짜로 서류 제출 날짜를 잡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먼저 예약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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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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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서 택시타고 시내 숙소로 이동했습니다. 파리의 경우 공항 택시가 정찰제이고, 한인택시나 우버 등의 다른 선택지도 많기 때문에 편한 방법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RER B라인을 이용해서 시내로 가는 방법도 있지만 짐이 많은 경우 파리에서는 지하철 이용이 매우 불편하기 때문에 택시타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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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학생에게 제공하는 오리엔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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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A는 국제학생 오리엔테이션을 간략하게 진행합니다. 학교 소개와 강의실 소개 정도만 진행하고 끝났습니다. 교환 학생 인원이 적다보니 다른 학교처럼 버디 프로그램이나 교환학생을 위한 활동이 따로 준비되어 있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교환학생 담당 코디네이터분들이 매우 친절하시고 교환학생들이 잘 적응하고 있는지 체크하시고 연락을 하시기 때문에 학교 생활에 어려움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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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신청 및 수업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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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ECTS 기준으로 시간표가 정해져 있습니다. 교환학생의 경우에는 모든 수업을 다 수강할 필요는 없었고, 저는 전공 4과목 수강했습니다. 수업은 대부분 프랑스어로 진행되는데, 영어를 하시는 교수님들이 계시기 때문에 어느정도 영어로 설명해주시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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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정보(기숙사,홈스테이,외부숙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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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us가 연계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교환학생들은 따로 원룸을 구하거나 외부 기숙사를 구해야 합니다. 저는 국제대학촌의 한국관을 이용했습니다. RER B와 트램 정류장까지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학교까지는 지하철 또는 트램으로 20분 정도 소요됩니다. 주변에 마트나 베이커리, 식당, 공원 등이 모두 있어 생활이 편리하고 국제대학촌 내에 crous 식당이 있어 저렴하게 식사를 해결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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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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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작업실을 수업 외에 이용할 수는 있으나 저녁이나 주말에는 폐쇄되는 경우가 많아 모형 작업이 많을 때에는 불편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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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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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 물가가 높지만, 시장 물가는 비교적 저렴하기 때문에 직접 요리해서 식사를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국관은 1층에 한식당과 한국 마트가 있어서 한식을 쉽게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Ace mart나 K mart에서도 한국 식재료를 구할 수 있고, 기숙사 근처에 Franprix, Carrefour, Lidl 등 다양한 마트가 있어 식재료를 구하기 용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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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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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비 690유로를 포함해 한 달 생활비로 1000유로 이상 지출한 것 같습니다. 여행 경비까지 포함한다면 한 달에 1100~1500 유로 정도 사용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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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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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클럽이나 교내 바와 화방에서 근무하는 클럽이 있습니다. 교환학생도 지원 가능하다고 하지만 1학기 파견되는 교환학생들이 참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보였습니다. 버디 프로그램이나 웰컴 데이 등의 행사가 별도로 없지만, 학교 자체적으로 진행되는 파티가 학기 당 2~3 차례 있어 재학생들과 어울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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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 및 추천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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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 학생비자로 머무는 동안 미술관과 박물관을 최대한 많이 둘러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루브르 박물관, 오르세 미술관, 오랑주리 미술관, 피카소 미술관 등에 무료 입장 가능합니다. 이외에도 학생 할인 되는 곳이 많습니다.
파리는 대중교통 및 기차를 이용하기 매우 편리하기 때문에 근교 여행을 많이 다니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TGV Max Jeune 구독을 통해 저렴하게 프랑스 내에서 여행할 수 있습니다. 니스, 마르세유, 리옹, 보르도 등의 관광도시들을 여행하기에도 유용하고 소도시들을 당일치기로 여행하기에도 부담이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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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온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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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환경에서 한 학기 동안 생활하는 것이 처음에는 부담스럽게 느껴졌지만, 그 과정에서 다양한 어려움을 스스로 해결해가며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여러 사람들과 교류하고 새로운 문화를 경험하면서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힐 수 있었다. 이번 경험을 통해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었고, 앞으로의 진로와 삶의 방향을 계획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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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 전 꼭 준비해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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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A는 delf b1의 어학레벨을 요구하기 때문에, 기초적인 프랑스어는 가능한 상태로 파견을 나가게 됩니다. 그러나 B1으로는 식당에서 프랑스어로 주문하는 것도 어려울 수 있습니다. 보다 수월한 학교 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프랑스어 실력을 더 키우는 것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파리는 행정 처리가 어렵게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미리 행정 절차에 필요한 서류들을 파악해서 준비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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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환학생 프로그램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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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적 수월하게 교환 생활을 마무리했고, 다방면으로 많은 것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다만 이전에 ESA로 파견되었던 선배들과 교류할 수 없어 이 학교에서의 교환 생활에 대한 사전 정보가 너무 부족한 상태로 파견되었기 때문에 초반에 적응하는 데에 어려움이 있었던 점이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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