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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ice of International Affairs 홍익대학교 국제협력본부

경험보고서

25-2 OCAD University 경험보고서

create 익명access_time 2026.05.12 15:24visibility 21assignment 정규학기


확장 컬럼
대륙/국가/학교 북미/캐나다/OCAD
파견형태 교환
파견학기 25-2
제출서류 1. 포트폴리오(작품 12개, 각각 개별파일로 준비, 첨부할때 용량제한있음)
2. Letter of Intent - 내부선발시 제출한 수학계획서 내용 다듬어서 제출
(중간에 본교 국제교류실 직원분들 직함을 적어야하는 항목이 있어서 직접 방문하여 다른 질문사항과 함께 확인받았습니다)
3. Course wish list
4. 언어성적-2차 제출 직전에 토플 재응시했고, 응시 신청할때 OCAD에 자동으로 성적 보내주는 걸 신청했습니다!

모든 서류 및 지원 정보 폼으로 제출하는 사이트가 있어서 회원가입하고 기간 내에 폼 채우듯이 제출하면 됩니다!
비자준비 체류기간 6개월 이내라서 eta 신청하면 몇시간 내로 빠르게 발급 가능합니다 (나중에 미국 관광 예정이시라면 eta 번호가 나와있는 처리메일을 갖고계시는걸 추천합니다)
도착관련 개강 2주 전에 캐나다 도착하는 비행기로 예약했는데 비행 직전에 에어캐나다 파업이 있어서 제때 도착이 가능할지 아슬아슬한 상황이었습니다. 가서 집계약이나 여러가지 할일이 많으신 분들은 더 여유롭게 가셔서 시간 남았을때 미리 관광하시는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도착 후 바로 근처 호텔로 가서 체류하면서 여러가지 일들 처리했습니다
국제학생에게 제공하는 오리엔테이션 출발 전 microsoft teams로 교환학생 담당자 분께서 오티 자세하게 해주십니다! 출국 전까지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OCAD 학교 계정도 미리 세팅해놓고 사진도 제출해야하고, 직접 가면 개강 하루 전 OCAD 전체 OT가 있는데 거기서 대면으로 다시한번 더 학교 의료보험, 재료비, 학생증 등등 나눠주시면서 설명해주십니다 (캠퍼스 투어도 해주셨습니다)
수강신청 및 수업관련 메일로 주시는 course catalogue를 보고 직접 시간과 수업을 선택해 시간표를 구성할 수있지만 그게 최종은 아니고 말씀하시는 기간 안에 메일로 캡처본을 보내 시간표에 문제가 없는지 확인받아야합니다. 저는 다른 수업도 듣고싶었는데 모두 graphic design 수업으로 들어야한다고 수정해주셔서 최종적으로는 그렇게 들었고, 미리 최종 확인받으면 담당자분이 수강신청 날 대신 신청해주십니다 (권한이 없어서 직접 신청불가) 이후에 시간표 구성하던 화면으로 가서 course가 registered 됐는지 확인할 수 있고, 개강이 다가오면 canvas 어플 (coursemos랑 비슷한 어플)을 깔아 대시보드에 수업이 열려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 canvas 시스템으로 과제제출, 공지 등등 다 합니다)
시설정보(기숙사,홈스테이,외부숙소 등) 기숙사가 없어 저는 콘도에 체류했습니다. 캐스모(캐나다 체류 한인 커뮤니티 카페-다음카페) 에서 집 정보를 보면서 한국에서 지속적으로 오픈채팅 등으로 소통하며 집을 골랐고 그 과정에서 소개받은 한국인 중개사분들을 통해 콘도를 구할 수 있었습니다. 학교가 있는 st.patrick 역과는 1시간 거리였는데 (vaughan metropolitan centre) ttc가 자주 멈추거나 중간에 내려서 다음 열차를 타야하거나 하긴 하지만 1호선이라 배차 간격이 짧아서 크게 불편하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학교 시설을 활용해 과제 등을 하고싶다면 더 가깝게 구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기타시설 그래픽 디자인과라 학기 내내 프린트 할일이 많았습니다. 도서관이나 학교 메인빌딩에 층마다 복합기가 잘 되어있고 (무료이지만 잉크가 떨어지거나 용지가 부족하면 알아서 다른 프린터기를 찾으러가야함), OCAD 자체 프린트숍도 다양한 상품이 있어 매우 잘 이용했습니다.(애초에 학생들이 이용하는 시설이라 추가 할인은 없고 가격이 싸진 않지만 자체 사이트가 있어 주문,커스텀이 매우 쉽습니다) 프린트 퀄리티가 아주 좋지는 않습니다 (제본 이용해봤는데 잉크 문제가 있었습니다)
학교가 건물 하나에 모든 시설이 있는 것이 아니라 길 걷다보면 학교 로고 있는 건물이 거리 곳곳에 있어서 여기저기 이동할 일이 많았습니다.
음식,식사 카페테리아가 있는 건물이 있고 주변에 식당 카페 등은 굉장히 많았습니다! 카페 등은 학생 할인되는 곳도 있었습니다
비용 형제랑 같이 가서 둘이서 생활했기 때문에 모든 비용은 2인 기준이지만
활동정보
지역정보 및 추천장소 관광은 학기초에 당일치기로 가거나 (나이아가라폭포) 끝난 후에 3개월동안 다녔습니다! (몬트리올,퀘백,뉴욕) 토론토 안에서는 하키게임이나 페리타고 섬 놀러가는 정도였습니다
토론토 시내 곳곳에 크고작은 뮤지엄,갤러리가 정말 많아서 학기 끝나고 관광할 때 여러 곳 갔다왔는데 원주민 문화에 대한 전시도 많아서 재미있었습니다
다녀온 소감 만났던 친구들도 너무 친절했고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파견 전 꼭 준비해야 할 것 집을 생각보다 미리 알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저희는 직접 가서 계약서 작성 등 하기로 약속했던 곳의 집주인분께서 비행기로 이동하는 동안 다른분과 계약하겠다고 거래를 일방적으로 파기하는 일이 있었어서 중개인분 도움을 받아 겨우 구할 수 있었습니다
교환학생 프로그램 평가 졸업 이후 해외 취업과 생활에 대한 생각이 조금이라도 있으신 분이라면 교환 프로그램으로 가서 해외 생활이 나에게 맞는지 학교에 소속된 상태에서 경험해 볼 수 있어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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