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Menu

Office of International Affairs 홍익대학교 국제협력본부

경험보고서

25-2 오스트리아 University of Innsbruck 교환학생 경험보고서

create 익명access_time 2026.05.13 12:30visibility 13assignment 정규학기


확장 컬럼
대륙/국가/학교 유럽/오스트리아/University of Innsbruck(UIBK)
파견형태 교환
파견학기 2025년도 2학기
제출서류 1차 합격 후 학교 홈페이지에 여권 사진, 증명 사진, CV등을 올리게 됩니다.
딱히 어려운 것은 없고, CV가 반려된다는 얘기가 있어 저는 원래 있던 CV에 색만 좀 추가해서 업로드했더니 한번에 통과됐습니다.
비자준비 비자는 여권, 여권사진, 교환학생 합격 서류, 재학증명서, 왕복 항공권, 의료보험 가입 증명서, 잔고 증명서, 숙박서류(기숙사), 영문 주민등록등본, 신청서, 현비자 신청비용(현금)이 원본/사본 필요합니다.
차근차근 준비하다보면 생각보다 어렵지 않습니다.
저는 1차 합격하자마자 오스트리아 대사관에 신청해서 비자를 받고 왔습니다. 3월 말정도에 신청했는데 가장 빠른 날짜가 6월인가 7월로 기억합니다. 대사관에 자리가 없다면 대행사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도착관련 루프트한자 학생할인으로 인천-뮌헨, 뮌헨-인스부르크까지 플릭스버스를 이용했습니다. 뮌헨-인스부르크가 루프트한자 버스도 있긴 한데 가격을 생각하면 굳이? 싶습니다. 뮌헨 공항에서 인스부르크까지 가는 버스는 많으니 더 저렴한 플릭스버스 이용을 추천드립니다. 인스부르크 중앙역에 내리면 트램이나 버스를 타고 기숙사까지 갈 수도 있었겠지만 저는 힘들어서 우버 불렀습니다. 밤 10시 넘어서 불렀는데 5-10분정도 타고 12유로 나왔습니다. 그당시의 힘듦 정도에 비하면 아주 괜찮은 가격이라 생각합니다. 돌아갈 때 다른 나라를 더 돌아다니지 않고 바로 인스부르크에서 돌아갈거라면 인스부르크에서 비행을 시작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국제학생에게 제공하는 오리엔테이션 경영학과가 아닌 학과들은 따로 오리엔테이션을 합니다. 주변 역사학과나, 다른 학과들은 하는 것을 봤는데...컴공은 따로 오리엔테이션이 없습니다. 궁금한건 매칭해주는 담당교수님께 여쭤보면 됩니다. 굉장히 친절하셔서 다 알려주십니다. 컴공 오리엔테이션은 신입생을 대상으로 하는게 있는데, 독일어로 진행되기도 하고 그룹으로 묶어서 1년동안 진행될 프로젝트를 소개해준다고 하니 반학기 다니는 교환학생이 다니기엔 끼기 애매한 행사였습니다. 그래서 제공받은 오리엔테이션은 학기 시작 직전에 하는 교환학생/에라스무스 학생 모아서 하는 오리엔테이션이 마지막이었습니다. 하지만 학교 시스템이 그렇게까지 어려운 것도 아니고, 수강신청이 어려운 것도 아니고 해서 크게 불만은 없었습니다. 유일하게 어려웠던건 학기 첫날에 강의실 찾기였는데 지나가는 학생 붙잡고 물어보면 아주 잘 알려줍니다. 약간 어려보이는 애들한테는 물어보지 마세요. 걔네도 신입생입니다.
수강신청 및 수업관련 수강신청은 정말 쉽습니다. 듣고 싶은 과목 신청하면 됩니다. 신청할 때 교환학생이라고 써놓으면 교수님들이 우선적으로 받아주시는 것 같았습니다. 컴퓨터 네트워크 실습 수업이 제한 25명이었는데 신청을 30명 넘게 한 수업이 있었습니다. 이 때도 교수님이 편의를 봐주셨는지 다른 학생들은 리젝 당할 때도 무리 없이 수업 신청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같은 학과였던 제 태국 친구의 경우 고학년 수업을 신청했다가 어려운 수업이라고 반려당한 적도 있습니다. 처음에 계획서를 잘 읽어보시고 신청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저는 계획서 대충 읽고 신청했다가 오리엔테이션 듣고 이건 아니다 싶어서 드랍한 수업도 있었습니다…드랍할 때는 직접 교수님한테 드랍하고싶다고 연락해야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수업에도 여러 종류가 있는데 컴공에 주로 있는건 VO(강의중심),PS(실습중심),VU(강의+실습)입니다. VO가 제일 쉬운거 아닌가? 하고 VO 신청했다가 기말고사 때 너무 힘들었습니다. 주로 중간고사를 안보고 기말고사 하나에 몰아넣는데, VO는 정말 강의만 하는 수업이라 기말고사 100%입니다. VO는 너무 궁금하거나 할만하겠다 하는걸 신청하시고, 가능하다면 PS를 추천드립니다. 생각보다 어렵지도 않고 친구 사귀기도 좋습니다. 실습하다 막히면 옆자리 친구한테 주저하지말고 물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VU는 거의 졸업프로젝트 수준입니다. 한 수업에 프로젝트가 두세개씩 있습니다.
제 추천 수업은 VO+PS인 컴퓨터 네트워크, VO Data and Probabilities입니다. 누군가 Visual Computing을 듣겠다고 하면 뜯어말리고 싶습니다. Distributed System은 정말 어려웠지만 나름대로 얻어가는게 있다고 생각하는 수업입니다. 하지만 정말 어려웠습니다.
참고로 수학이 가득한 수업은 신청하는걸 다시 한번 고려해보는걸 추천드립니다. 저는 보간법이 영어로 뭔지 몰랐다가 그 날 수업 통째로 날릴 뻔 했습니다. 어차피 영어로 하는 코딩이 훨씬 편합니다. 영어로 수학을 배우는건 생각보다 쉽지 않았습니다….
번외로, 교환학생만 신청할 수 있는 독일어 수업은 꼭 들어보세요. 교수님도 나이스하시고 재밌게 독일어 배우기 좋습니다.
시설정보(기숙사,홈스테이,외부숙소 등) 저는 OeAD와 계약해서 Höttinger Au 34 2인실에 살았습니다. 달에 50만원정도 냈는데, 갈 수록 환율이 올라감에 따라 마지막에는 55~60만원 정도였습니다. OeAD는 2차가 붙으면 학교에서 코드를 보내주는데, 그 코드를 이용해서 바로 신청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저는 처음에 OeAD에 내는 신청비용이 아까워서 안냈다가 5월 말에서야 냈는데 운이 좋게도 오퍼가 온 케이스였습니다. OeAD, Home4students, akademikhilfe는 전부 신청해두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저는 OeAD 이전에 akademikhilfe에서 오퍼가 와서 계약했다가 OeAD에서 연락이 와서 갈아탔습니다. 잊지 마세요, 기숙사는 항상 제일 먼저 신청하는겁니다. 신청비용을 아까워하지 마세요....

Höttinger Au에서 OeAD와 계약하면 2층에 방을 배정해주는 것 같았습니다. 제가 살던 층은 아시아 사람도 많고 스페인 애들이 적어서 파티가 많지 않아서 쾌적하게 살았습니다. 주방도 다른 층에 비하면 굉장히 깨끗한 편이었습니다. 주방 옆방이랑 복도 끝(주방이랑 가장 가까운)방은 주방에서 나는 소음이나 냄새 때문에 좀 살기 힘들어보였습니다.
저는 운이 좋아서 룸메이트를 굉장히 잘만났습니다. 저희는 맨날 점심 저녁 같이 요리해먹고, 같이 쇼핑가고, 같이 독일어 수업 가고, 하루에 기본 세시간씩 떠드는게 기본이었습니다. 같이 여행간 것도 다섯번정도 되겠네요. 룸메는 대만 사람이었는데, 덕분에 다른 대만 친구들이랑도 빠르게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아직도 영통하고 엽서보내고 연락하고 있습니다. 저희 방이 유난히 친했던거지 보통 이정도는 아닌 것 같습니다. 건너편에 룸메이트 잘못 만난 조합 방이 있었는데 그 방은 매일같이 싸웠습니다. 매니저가 맨날 중재하고 메일보내고 했지만 별다른 효과는 없었습니다. 2인실의 모두가 좋은 룸메이트를 만나길 희망합니다.
기타시설 보통 갈 수 있는 슈퍼마켓 종류는 SPAR, BILLA, HOFER입니다. Höttinger Au 기준으로 얘기해보자면 가장 훌륭한 슈퍼마켓은 EKZ WEST에 있는 BILLA PLUS입니다. 저녁 7시쯤 닫는데 5~6시부터 컷팅된 과일 세일을 엄청 합니다. 손질하기 귀찮은 파인애플, 메론, 수박 위주로 사세요. 그리고 BILLA가 보통 과일,채소 품질이 가장 좋습니다. 가격은 살짝 비쌀 수 있으나 호퍼에서 과일 잘못 샀다가 다 상해서 버릴 바에는 1유로 비싼거 주고 오래 먹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스파가 제일 무난하고, 여기는 요거트 세일을 자주 하니 노려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기숙사 안에는 독서실, 헬스장, 빨래방이 있습니다. 빨래는 2.5유로이나 건조는 무료입니다. 건조기가 상태가 영 안좋아서 두번씩 돌리는걸 추천드립니다. 헬스장은 안가봤는데 가본 친구 말에 의하면 인생을 살면서 두 번 다시 가고 싶지 않다 했습니다. 냄새가 엄청 난다고 합니다. 독서실은 룸메랑 가봤는데, 독서실이라기엔 책상을 벽 따라 붙여놓은게 끝입니다. 가운데에 축구게임기가 있습니다. 둘이 공부는 안하고 게임만 주구장창 하다 왔습니다. 공부하실거라면 인스부르크에 도서관이 많으니 도서관을 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인쇄가 필요하다면 기숙사 말고 학교에서 하는 편이 낫습니다.
음식,식사 사먹으면 비싸고 맛없습니다. 피자는 괜찮습니다. 하지만 보통 대부분의 밥은 직접 해먹게 될겁니다. 직접 해먹으면 생각보다 싸게 버틸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시티센터에 큰 아시아 마켓이 있어서 어지간한건 다 있긴하지만 좀 비쌉니다. 외국 돌아다니다가 싼 한인 마트 있으면 사오시는 것 추천드립니다. 특히 자그레브 가시면 한국인한테 15% 할인해주는 한인마트 있습니다. 그리고 고춧가루나 참기름, 쌈장같은건 직접 들고오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고춧가루는 양이 너무 많아서 못사고, 참기름은 맛없습니다.

생각보다 고기가 싸진 않습니다. 오스트리아는 내륙국가인 만큼 해산물같은 더욱 찾기 힘들고요… 하지만 괜찮습니다. 바로 옆나라인 이탈리아가 해산물오일파스타를 참 잘합니다. 가까우니 해산물이 너무 먹고 싶다면 플릭스버스 타고 가서 먹고 와도 됩니다. 인스부르크는 낙농업으로 유명한 티롤지방인 만큼 티롤 유제품을 많이 드시고 오세요. 티롤 요거트는 정말 다릅니다. 그리고 티롤우유가 대단한 제품이라 그 어떤 가루커피를 넣어서 마셔도 훌륭한 라떼가 됩니다. 제 룸메 왈 본인이 살면서 마셔본 초코우유 중 티롤 초코우유가 가장 맛있다고 하네요. 제가 룸메랑 여행을 함께 다니면서 런던, 스위스, 이탈리아 등등에서 함께 마셔봤는데 진짜인 것 같습니다.
비용 정말 많이 썼습니다. 그 중 대부분의 비용을 여행에 사용했습니다. 17개국을 다녀왔고, 도시 수는 그보다 많습니다. 나중가니 왜 돈이 없는지 스스로 이해되기 시작했습니다…저는 9월부터 가서 날씨가 중요한 나라들을 전부 여행했습니다. 하필 가장 비싼 나라들이었지만(영국, 북유럽) 아름다웠던 날씨덕에 후회하지는 않습니다. 학기가 끝난 후에도 2주정도 더 여행하다가 돌아오기도 했고요. 그 외에도 주말마다, 휴강 있는 주에는 평일부터 신난다고 여러군데 돌아다녔습니다. 크리스마스 휴일도 3주라 꽉꽉 채워서 놀러다녔고요. 2학기때 교환학생을 가신다면 블랙프라이데이때도 돈을 많이 쓰게 됩니다. 평소에는 기숙사에서 요리하면서 최대한 식비를 아꼈습니다. 저는 여행을 좋아하는 편이라 많이 다녀서 돈을 좀 더 쓰긴 했는데 여행을 자주 안간다면 한달에 기숙사 월세 포함 100만원 안으로도 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활동정보 인스부르크는 돌아다니기에 정말 좋은 도시입니다. 작지만 둘러싸인 산이 아름답기도 하고, 산책길이 잘되어있기도 합니다. 인강을 따라서 앉으며 여유를 즐기는 것도 좋습니다. 굉장히 안전하기도 하고 겨울인데도 날씨가 화창한 얼마 없는 도시기도 합니다. 언제 또 이런 평화를 즐겨보겠나 싶게 조용하고, 잔잔한 도시입니다. 사람들도 친절한 편이고요.
학교에서 다음학기에 홍대로 교환학생 오는 친구들과 매칭시켜주기도 하고, 한국어를 배우는 친구와 매칭시켜주기도 합니다. 저는 한국어를 배우는 친구랑 서로 언어교환을 했는데 재밌었습니다. 이런 기회가 온다면 잡으시길 적극 추천드립니다.
인스부르크는 조용한 것 같으면서도 스포츠로 유명합니다. 스키와 등산을 주로 하는데 저는 운동과 거리가 영 멀어서 많이 하지는 않았습니다. 제일 재밌는건 룸메랑 같이 타러 갔던 눈썰매였습니다. 이미 스키를 탈 줄 안다면 인스부르크에서 스키 타는거는 꼭 해보세요. 저는 스키장비 렌트비용이랑 강사비용이 부담스러워서 타지는 않았습니다.
지역정보 및 추천장소 날씨가 좋아서 산책을 자주하게 됩니다. 친구들마다 가장 좋아하는 산책길이 달라서 친구들의 추천루트로 가는 재미도 있습니다. 저는 기숙사에서 인강을 건너가는 다리를 정말 좋아합니다. 다리 풍경이 좋아서 걸을 때마다 기분이 좋아집니다. 그 다리에 자물쇠도 많이 걸려있는데, 저도 룸메랑 하나 걸었습니다. 유럽에 오게 되면 자물쇠를 여러 개 챙겨 올텐데 마지막에 하나 걸고 가는 것도 의미있다고 생각합니다. 중앙역 뒤쪽으로 공원이 하나 있는데 그 공원이 크고 산책하기 좋습니다. 중앙역 근처에 있는 기숙사에 거주하게 되신다면 추천드립니다.
크리스마스 마켓이 은근 큽니다. 사람도 복작복작 많아서 기는 좀 빨리지만 재밌습니다. 오스트리아 전통 행사같은 것도 하는데 구경해봄직 합니다. 개인적으로 인스부르크 크리스마스 마켓 컵이 가장 예뻤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마켓도 정말 많이 돌았지만 인스부르크 컵만큼 예쁜 컵은 없었습니다. 2학기 교환학생이라면 드레스덴 크리스마스 마켓은 꼭 가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여행을 다양하게 다녀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오스트리아는 위치가 좋아서 이리저리 가보기 좋습니다. 혼자 소소한 목표를 정해보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제 목표는 맥주 최대한 다양하게 마셔보기, 함부르크가서 햄버거 먹기, 볼로냐 가서 볼로네제 먹기 이런거였습니다. 사소하지만 동력이 되기도 하고 남들과 스몰토크를 할 때도 좋습니다. 2학기 교환학생이라면 9월 말에 뮌헨에서 열리는 옥토버페스트에 가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하이네켄 박물관은 꼭 친구랑 가시고, 벨기에에 가신다면 맥주박물관 루프탑을 꼭 들려보세요.
다녀온 소감 꼭 유럽으로 교환학생을 다녀와보고싶다는 로망을 실현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른 분들이 작성해주신 교환학생 보고서를 읽으며 교환학생을 준비했던게 엊그제같은데, 돌아와서 보고서를 쓰고 있다니 실감이 잘 안나기도 합니다. 지나는 하루 하루가 아까울 만큼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정말 말 그대로 시야가 넓어지는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해외에 길게 살아본 것은 처음인데, 혼자서 해내야 하는 일도 많았습니다. 그런 일을 홀로 해내면서 스스로 성장하고 있다는 것도 느껴지고 진짜 어른이 되는 것 같은 기분도 들었습니다. 나에 대해 더 알아가는 시간이 되기도 했습니다. 비록 저는 부전공까지 해야해서 추가학기와 맞바꾼 교환학생이었지만 단 한치의 후회도 없습니다. 이런 기회가 주어져서 감사하고, 앞으로 살아감에 있어 큰 원동력이 될 것 같습니다. 누군가 교환학생을 고민하고 있다면 꼭 시도해보라고 추천하고 싶습니다.
파견 전 꼭 준비해야 할 것 저는 영어로 이미 어느정도 소통이 되기 때문에 독일어를 공부해갔습니다. 거창하게는 안하고 듀오링고만 했는데 의외로 써먹을 일이 많았습니다. 항상 언어는 기세라는 마인드를 가지고 일단 지르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옷은 어차피 가면 사게 되어있으니 옷에 대한 욕심을 줄이고 음식을 더 많이 가져가는걸 추천드립니다. 일단 고춧가루와 참기름, 참치캔을 챙겨가시는걸 추천합니다. 인스부르크는 내륙국가라 참치캔도 비쌉니다. 이탈리아에서 일반 참치캔은 싸게 파니까 고추참치같은 양념통조림을 추천드립니다.
교환학생 프로그램 평가 다녀오고나서 더 나은 사람이 된 것 같아서 만족스럽습니다. 나 스스로를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가질 수도 있었고 다양한 사람을 만나며 다양한 면모를 배울 수도 있었습니다. 나도 몰랐던 새로운 취향을 깨닫는 순간이 오기도 하고요. 해외에 나가서 산다는게 어떤 느낌인지도 체험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제 블로그는 https://blog.naver.com/medull_a_k/223812169524 입니다. 궁금한 점이 생기시면 블로그 댓글로 물어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