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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국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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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스웨덴/HDK-Va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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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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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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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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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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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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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성적표(토플), 포트폴리오, 성적표, 학업계획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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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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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은 비자가 아니라 거주허가증이 필요한데, 메일로 어떻게 발급받는지 친절하게 안내해주니 따라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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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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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 입소날짜가 언제인지 미리 알려주지 않아 해외 교환학생들 후기를 찾아보았고, 보통 월 중순쯤부터 입소래서 저는 2n일쯤에 도착했습니다. 실제로도 월 중순이 입소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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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학생에게 제공하는 오리엔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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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환학생용 오리엔테이션, 학과 내 오리엔테이션 총 두 번 있었습니다. 첫번째는 교환학생들만 모이는 자리였고, 국제코디네이터분들께서 학교 시설안내, 시스템안내, 질의응답들을 해주십니다. 두번째는 한국 오리엔테이션과 큰 차이 없었습니다. 다만 제 전공이 소수과라 전학년이 모두 모여 Fika를 즐기고 게임하고 친해지는 시간을 가진게 조금 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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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신청 및 수업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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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만 진행되는 수업이 정해져있어서인지 예테보리 대학 내에서 정해줍니다. 미대는 전공/드로잉/작문 이 세가지 수업이 고정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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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정보(기숙사,홈스테이,외부숙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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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of에서 거주했습니다. 월 70만원 전후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방은 원룸에 넓고 깨끗했으며, 라디에이터를 풀로 틀었음에도 조금 추웠습니다. 겨울에는 전기장판이 필수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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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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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대 캠퍼스와 Olof 기숙사 사이에 문과대학이 있는데, 학기초에 해당 건물에서 공부하고 있으면 근처 강의실들에서 Fika 하고 남은 간식들과 음료를 나눠주십니다. 시설도 엄청 좋은편이고, 특히 도서관이 좋으니 방문해보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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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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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주로 요리해서 먹었습니다. 근처에 마트도 두세개 있고, 시내에 아시안마트도 있어서 요리해먹는데엔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마트 물가는 저렴한 편입니다. 저는 부모님이 택배로 각종 한국 조미료들과 간편식들을 많이 보내주셔서 그걸로도 많이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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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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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달에 한두번씩 근처 국가들을 여행했어서 생활비 포함 월 100만원 전후로 들었던 것 같습니다. 오로라 보러갈땐 항공값과 숙소비가 많이 비싸서 두세배로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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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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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 및 추천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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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로라를 보려고 스웨덴-키루나와 노르웨이-트롬쇠에 방문했었습니다. 둘다 3박 4일 다녀와서 오로라를 본 날은 각각 하루이틀정도였습니다. 날씨가 어떻게 될 지 알수없으니 오로라 보러가실땐 최소 3박은 잡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꼭 오로라투어를 몇주전에 미리 신청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도심에서는 날씨가 좋아도 빛공해 때문에 흐릿하게 보이고, 투어를 가면 빛이 아예 없는 곳으로 데려다줘서 엄청 선명하게 볼 수 있습니다. 오로라를 보지 못해도 은하수나 별이라도 선명하게 볼수있으니 꼭 투어 신청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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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온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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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환학생이라고 일반 학생과 다르게 취급하지 않고, 학과 전시나 각종 행사에 항상 참석시켜줘서 현지 학생들과 친해질 수 있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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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 전 꼭 준비해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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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장판, 겨울용패딩, 1인용 밥솥같은건 필수였는데 저는 국제배송으로 받았습니다. 10키로에 30만원쯤 들었습니다. 택배는 문앞에 가져다 주지않고 걸어서 20분 거리에 있는 마트에 가서 직접 픽업해야하니 어떻게 기숙사까지 가져갈지도 잘 생각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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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환학생 프로그램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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