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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국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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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 나고야예술대학(N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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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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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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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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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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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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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학교 측에 공지사항에 안내되어있는 서류 및 포트폴리오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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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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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교의 안내에 따라 진행
CoE 서류를 상대교에서 받고, 대사관 지정의 대리 신청기관(대사관 사이트에 목록 첨부)에 비자신청
비자는 신청하고 5일도 걸리지 않기 때문에, CoE가 조금 늦게 나오지만 걱정할 필요가 없다
다만 첫 OT를 기준으로 여행을 위해 너무 일찍 출국 날짜를 잡으면 조금 위험할 수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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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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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배정해주는 숙소 주소를 미리 메일로 받아, 국제 택배로 배송
나고야까지는 (주말포함)3일도 안걸리기 때문에 이또한 너무 일찍 택배를 보내면 곤란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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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학생에게 제공하는 오리엔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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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학교 건물/시설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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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신청 및 수업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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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학과의 교수님들이 계셔서, 내 포트폴리오를 보고 듣고싶은 수업을 말하면 수업을 추천해주신다.
내가 신청한 과의 수업이 아닌 타과 수업이나 교양수업/온라인 강의도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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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정보(기숙사,홈스테이,외부숙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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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A를 고르게 된 장점이기도한데, 학교에서 자취방을 제공해준다는 것과 야칭(월세)는 내야하지만 전기 수도세를 학교에서 내준다.
침구/침대나 세탁기 냉장고 전자레인지 티비등 모두 있는 자취방을 준비해주기 때문에 정말 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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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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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가 꽤나 시골에 있지만 주변에 우체국, 안경점, 드럭스토어, 마트, 맥도날드 등 그래도 있을 만한 건 다 있었던 것 같다.
페트병이나 박스를 분리수거 하는 장소가 멀고 2주에 한 번만 버릴 수 있었기 때문에 주로 마트 갈 일이 있을 때 분리수거장에 버렸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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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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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주변에 음식점이 많은 편이 아니라 학교에 가는 날은 가성비가 좋은 학식을 주로 먹었고 평소에는 요리를 해서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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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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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세는 달에 6만엔이었으나, 다음 학기부터 10만엔으로 바뀐다는 이야기를 들었으나 관심이 있다면 학교 측에 문의하여 다시 한 번 확인해봐야할 것 같다.
생활비는 여행을 제외하고 달에 100만원 이상은 드는 것 같다. 교환 파견 기간이 길지 않기 때문에 따로 아르바이트는 구하지 않았다.
개인적으로 선택이지만 그릇이나 토스트기 거울 서랍 제습기 등이나 간단한 조미료들을 구매하면 초기 비용이 50만원은 드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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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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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 프로그램이 있는데, 버디 연결이 개강 1달 전 쯤 이루어졌다. 무조건 일본인 친구와 버디가 되는 것은 아니고, 일본인 학생을 포함한 학교의 다양한 외국인 학생들과 매칭될 수 있는 것 같다.
학교에 동아리 활동을 하는 학생들이 많지는 않다. 들어간다면 규모가 큰 동아리를 추천(교무실에 물어보면 도와주실 것 같다)
개인적으로, 팀 프로젝트가 있는 수업을 수강했는데, 매주 회의를 하고 만나다보니, 같은 팀 친구들과 친해져서 같이 놀러가기도하고 재미있는 학교 생활에 많이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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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 및 추천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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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와 집이 위치한 키타나고야시는 시골이지만, 공기가 정말 좋고 위에있는 기후현과도 가까운 편이며, 이누야마를 가보는 것도 추천한다.
쇼핑이나 놀거리는 사카에역을 가면 대부분 해결되는 것 같고, 위치적으로 도쿄나 교토 그리고 오사카 등 다른 도시들을 놀러가기에도 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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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온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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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라는 확실한 소속이 보장되어있고, 나를 도와줄 사람이 있는(학교 사람들)이 있는 상태로 해외 생활을 해볼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메리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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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 전 꼭 준비해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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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N 코리아로 한국에서 미리 일본 휴대폰을 개통하고 갔다. 조금 비싸지만 한국에서 미리 준비해가서 가서 도착하자마자 사용할 수 있었고, 데이터가 잘 터졌기 때문에 만족스러웠다.
짐은 가능하면 택배로 보내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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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환학생 프로그램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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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장된 신분으로 편안하고 재미있게 공부하고 놀 수 있는 정말 소중한 기회인 것 같으니 관심이 있다면 꼭 경험해보기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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