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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국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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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스웨덴/HDK-Va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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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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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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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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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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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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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 motivation letter, 성적표, 등등. 1차 합격 후 메일로 친절히 안내해줍니다. 참고로 포폴은 링크도 되고 pdf도 됨. 전 둘다 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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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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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스웨덴 대사관도 업무처리가 빠름. 현지발급으로 신청하고 스웨덴에서 가면 됨. 저는 스웨덴 유심으로 갈고 직접 전화해서 소통하니 더 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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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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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 오티가 개강전에 있습니다. 저는 그 오티 2박 정도 전에 갔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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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학생에게 제공하는 오리엔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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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온다고해서 그렇게 큰 피해가 있진않아요. 교환 온 미대생 모두를 한자리에 만나볼 수 있고 학교 시설물을 안내해주는 시간이 대부분입니다. 그래도 갈 수 있다면 가는게 좋습니다. 학교 다니면서 몰라도 친절히 다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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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신청 및 수업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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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신청할 과목을 모두 정해줍니다. 26-1 기준으로 과목 3개를 듣는데 두개는 정해져있고 나머지하나는 선택과목인데 영어수업은 2개뿐입니다. 저는 퍼포먼스 수업을 들었는데 재밌었고 교수님이 프리하시고 칠하셔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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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정보(기숙사,홈스테이,외부숙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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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Olofshöjd 에서 지냈고 월세+은행수수료=77만원가량 냈습니다. 꼭 한국에서 외화은행을 개설하고 가셔야해요. 이 기숙사는 1인실이고 공용부엌이 있어요. 플랫메이트는 랜덤이에요. 저희 기숙사는 다 방에서 먹고 인사만 하는 사이였어요. 스웨덴은 추워서 부엌에 벌레들이 꼬이지 않았어요. 허름한 건물이지만 추운 나라라 벌레 걱정은 크게 안 하셔도 될거같아요. 꼭 기숙사 신청 개강일 전으로 신청하여 중간에 이사하는 번거로움이 없으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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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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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 헬스장 정말 좁고 더러워요. 한 번 가보시고 돈 내는것 추천합니다. 기숙사 10분거리에 24시간 헬스장 이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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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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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봐서 해먹었습니다. 1인용 밥솥 꼭 챙겨가세요. 추가로 맛집 몇개만 소개하자면, cafe andrum, jos, victors kaffe, steinbrenner&nyberg... 정도입니다. 예테보리는 느좋카페가 정말 많아 저는 주말에는 카페 탐방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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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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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사 먹으면 그렇게 많이 나오지 않습니다. 주변 친구들도 스웨덴 외식물가가 비싸서 주로 만나면 피자만 먹었습니다. 그런식으로 친구들 몇 번만 만나고 나머진 모두 도시락으로 해결한다면 한국보다 저는 저렴했습니다. 마트 물가가 한국이랑 비슷하다고는 하지만 정확히 말하면 스웨덴마트와 한국 마트가 비슷한(스웨덴이 조금 더비싸기도 함)거고 아시안 마트랑 한국마트랑 비교하면 당연히 아시아마트가 더 비쌉니다. 그래도 외식을 한국보다 덜해서 비용이 많이 나가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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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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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의 봄은 너무 아름다워요. 1학기 종강일 쯤에야 오지만.. 이때되면 남녀노소 햇빛을 받겠다고 나와있고 친구들과의 약속도 자연스럽게 많이 잡히게 됩니다. 주변 섬도 아담한 분위기였어요. 예테보리에 사니까 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참고로 전 전기장판을 종강날까지 키고 잤습니다. 그만큼 추운 나라이고 숏패딩은 4월 첫주까지 입고 다녔어요. 1월 2월 너무 추워서 (기온은 한국이랑 비슷하지만 눈비가 정말 많이 옴) 롱페와 장갑 추천합니다. 바닥도 정말 미끄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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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보 및 추천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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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홀름이 편도 4시간으로 생각보다 멀어요. 그리고 기차표가 비싸니 빨리 예매하세요. 유럽 입문용으로 omio 앱 추천합니다. 공식가격이랑 몇천원밖에 차이안나요. 참고로 기차회사만 같으면 어떤 시간에 타도 상관없습니다. 간혹 붙잡힌다고는 하는데 저는 한번도 문제된 적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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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온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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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친구들과의 친목을 기대했는데 그런건 딱히 없었어요. 경험보고서에 너무 좋은 이야기만 있어서 실망한 기억이 있네요. 그래도 수업 질은 너무 좋았습니다. 온전히 저에게 집중하고 생각하는 시간이 많아서 많이 발전하고 온 것 같아요. 출발 전에는 막막하지만 다 하실 수 있습니다. 저는 타지에서 휴대폰 박살, 기숙사 키 분실, 아파서 현지 보건소도 갔지만 지금은 모두 미화되었고 교환학기 후회하지 않습니다. 힘든 일 있어도 모두가 친절하게 도와주니 화이팅해서 교환 다녀오시면 좋을것 같아요! 학교보험처리해서 보건소 갔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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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 전 꼭 준비해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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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실력, 자신감, 전기장판, 1인용전기밥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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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환학생 프로그램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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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역곡절이 있었지만 후회하지 않아요. 본인이 얻고자 한만큼 얻고오는 것 같아요. 많이 질문하고 많이 느끼고 여행도 많이 하고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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